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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금융규제 당국, ICO 포함 복수의 가상통화 기업 인가 예정

제이정 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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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금융 규제 당국이 새로운 가상통화 법률에서 처음으로 3~4개 복수의 가상통화 관련 기업을 인가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첫 인가 대상이 되는 기업에는 가상통화 ICO와 가상통화 거래소, 펀드와 커스터디가 포함돼 있다. 

새 법률은 지난 4월에 확립된 것으로 가상화폐 발행 기업에 허가 라이선스나 Tax 관련 규제 등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 법률은 이달 말부터 유효하다고 한다. 

프랑스는 올해 G7의 의장국으로 다가오는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리브라(Libra)를 포함한 가상화폐의 돈세탁이나 테러 자금 제공 방지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제니 기자 (news@dailycoi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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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18년 12월 15일, 데일리코인뉴스 관계자로부터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아 전재하였습니다. (SNS 특파원) 

원본 링크 :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4979&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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