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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이용 금지 가상통화 도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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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내에 최대의 관광 도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하는 항구도시 말라카 835 지역이 시 내에서 현금 이용을 금지하고 가상화폐만의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일부 매체가 보도 했다.

이 개발계획에는 사이버보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DMI사의 DMI 코인을 사용하는 것으로 중국 정부가 지원으로 진행 된다.

일부에서는 이런 프로제트에 중국 정부의 지원이라는 상황에 대해서 자국 내에서는 가상통화 이용을 금지하고 있는 정부가 말라카에서의 가상통화 결제 시스템 구축 지원의 이유는 먼저 국외 지역에 있어 가상통화 이용에 관한 장단점을 파악하기 위한 의도가 아닌지 보는 견해가 다수다.

이 지역은 ‘말라카해협시티’로 명명될 예정이며 이 계획으로는 이 도시 방문자는 법정통화를 DMI 코인으로 바꿔 모든 공공서비스를 DMI 코인으로만 결제하는 것이다. DMI 웹 앱은, PC나 안드로이드, iOS 디바이스로부터 이용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많은 지역에 있어 블록체인 도시 건설계획이 진행되고 있지만 말라카835 지역이 적극 나서는 이유는 아시아 최초로 가상통화를 법정통화로 만드는 “최초 블록체인 도시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얻고자 하는 목적과 최대 관광도시로도 부상 때문이라며 연간 300만명의 관광객의 방문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3338&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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