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박스

후오비 코리아, ISO27001 정보보호 인증 수여식 진행

훈진 0 42


c9c04a511e3147a345831ce20a68c370_1573648217_266.jpg
 



2019년 11월 12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27001 정보보호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대회의실에서 11일 열린 ISO27001 정보보호 인증 수여식에는 로이드 인증원 유상근 사장,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 후오비 코리아 남광표 팀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로이드 인증원 유상근 사장이 ISO 27001 인증서를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로이드 인증원 유상근 사장의 축사와 기념촬영을 통해 행사가 종료됐다.

로이드 인증원 유상근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인증을 계기로 후오비 코리아가 고객들로부터 한층 더 신뢰를 받고 정보보호에 있어서 모범이 되고 사업도 더욱 크게 확장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및 인증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사내 TF를 조직하여 내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인증심사를 거쳐 지난 10월 10일 ISO 27001인증을 획득했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지정한 국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정보 접근 통제 등 정보보호 관리 영역을 14개 분야와 114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한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정보보호는 인증이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나가야 할 중요 사안이다”면서 “후오비 코리아는 ISO 27001 인증에서 더 나아가 보안 인증을 추가적으로 획득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