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박스

3탄 - WPLUS의 토큰 이코노미와 파트너 & 제휴사

흑우천사 0 71

WPLUS가 꿈꾸는건 지갑을 이용해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동시에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확장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에 스팬드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전 세계 4천만 가맹점에서 이용이 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 참고로 스팬드는 업비트 BTC 마켓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토큰 할당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배분전략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10%에 해당하는 팀, 전문인력 및 인센티브는 1~10년 락업인데. 

차이가 커서 이에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알고 싶기는 합니다. 

아마 건별 계약이 달라서 저렇게 적어 놓으신듯합니다. 

최소한 1년 락업이니 다행이긴 합니다. 

다만 기준점이 언제인지가 궁금하네요. 


로드맵은 아래와 같이 되어있습니다. 

보면 payment관련 론칭과 결제사업들이 눈에 띕니다.

어드바이저도 이에 따라 아무래도 페이먼트, 핀테크 쪽이 많구요. 


파트너사에는 대표적으로 신라면세점이 되어있습니다. 

신라면세점은 우리나라 면세점 규모중 1등으로 알고있는데요. 


정상적으로 작동되서 면세점에서 wplus 지갑과 토큰으로 결제가 조금씩 대체된다면 파급력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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