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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블록체인 기업 ATOMICS LABS와 가상화폐 커스터디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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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통화 보관 업무 및 가상계좌 발급에도 영향을 줄 듯

국민은행이 블록체인 기업 Atomrigs Lab과 연계하여 가상화폐 커스터디 서비스에 진출하는 양해 각서를 체결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증권거래소에도 상장된 국민은행의 가상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은 은행이 가상화폐 보관업무의 일부를 담당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가상통화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기업의 Atomics Labs는 현재 MPC 기술을 채택한 가상화폐 보관 시스템인 ‘Lime’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국민은행과 함께 가상화폐 분야에서의 사업 확대를 적극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가상통화조사기업 Datalight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이나 일본에 이어 가상통화 거래량이 많아 업계에 대한 주목도가 높다. 이 회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하는 한국인 투자가는 570만명 가량이다.

그러나 한국의 거래소에서는 타국보다 많은 거래소의 난립 및 가상통화 관련 중대 사건이 다발하고 있는 관계로 한국 정부도 바짝 긴장하고 있으며 획일적인 규제안을 쉽게 내놓지 못하는 실정이다.

현재 한국은 전세계 가상화폐 시장 탑3에 랭크되고 있지만 한국 유저들의 빠른 판단과 트랜드 변화의 리더를 하는 경향에 따라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이 한국이다.

따라서 이번 국민은행의 커스터디 서비스나, 가상화폐 보관업무 등으로 사업 진출은 가상통화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은행은 가상통화인 커스터디 사업 외에도 디지털에셋 신사업 분야에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자산 보호 기술과 스마트 콘트랙트 애플리케이션

-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협업

- 금융분야의 친환경 시스템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4120&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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