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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크림반도에 암호자산 채택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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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의회인 주 두마(State Duma)가 푸틴 대통령이 2009년 7월 1일 암호산업에 대한 규제안을 최종 채택하기 위해 마감시한인 2019년 7월 1일을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금융자산에 관한 법안"을 최근 연기했다.

가상통화는 적정한 환경을 만들어내지 못한 분야가 여전히 많지만, 여전히 세계 각국에 의해 가상통화가 더욱 널리 채택되고 있다. 러시아 크림반도의 대통령경제자문위원인 세르게이 글라지예프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투자자들을 데려오고, 경제적 제재를 피하기 위해 가상통화를 채택할 것을 푸틴 대통령에게 권고했다.

세르게이 글라지예프 고문은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지역경제 통합에 관해 조언을 하는 인물로 알려진다. 그는 최근 얄타 국제경제포럼(YIEF)의 성명서를 토대로 디지털머니가 너무 제한되지 않아 예측 불가능한 제재에서 면제돼 정치적 리스크가 생길 수 있지만 디지털 통화를 채택함으로써 국경을 초월한 장벽이 축소되고, 제재를 두려워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다.

덧붙여 스테이블코인은 물리적 자산에 촛점을 맞춘다는 점을 감안해 '국경을 통과할 수 있는 능력과 제재로 방해받을 수 없다'고 보고서에 명시됐다.

글래지예프의 제안 중 하나는 크림에 그들만의 "안정적인 디지털 토큰(스테이블토큰)"을 만들자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건강 휴양지 건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최근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의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조사했으며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는 사용자들이 이러한 통화에 대해 가지고 있을 익명성의 결여라고 보고한 바 있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3156&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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