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전략

7월 25일 트론 CEO 워런 버핏과 점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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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coincode.kr/archives/16760


"트론 CEO 저스틴 선, 7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워렌 버핏과 460만 달러의 점심식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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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TRX)의 창업자 겸 CEO인 저스틴 선(Justin Sun)은 억만장자 투자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t)과의 460만 달러(한화 약 54억) 점심식사가 7월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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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샌프란시스코 자선 단체인 글라이드 파운데이션(Glide Foundation)에 샌프란시스코시를 선택했는데, 이는 워렌 버핏의 부인 수잔(Susan)이 수년간 후원해 온 글라이드 재단(Glide Foundation)에 특별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글라이드 재단은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돕는 자선단체다.


저스틴 선은 트위터에서 “우리는 글라이드의 놀라운 자선 사업에 대한 노력에 스포트라이트를 더 빛내기 위해 점심식사를 베이 지역의 한 식당으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곧 더 많은 세부 사항이 나올 겁니다!”라고 말했다.

저스틴 선이 이베이에 지불한 460만 달러는 연간 자선 점심 식사 비용으로는 역대 최고액이었으며, 암호화폐에 관련된 커뮤니티에 거의 대부분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저스틴 선은 CNBC의 스쿼크 박스(Squawk Box)에서 “버핏의 투자전략에 열광하는 팬이기 때문에 점심값으로 460만 달러를 지불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스틴 선은 자신이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으로 많은 돈을 벌었고, 이것은 워렌 버핏에 대한 일종의 페이백과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이 점심식사가 암호화폐 커뮤니티와 전통적인 투자자들 사이의 다리가 되기를 원한다. 워렌 버핏이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구입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근래의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진척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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